'저런걸 어떻게 만드냐?', ' 재료는 뭐냐?'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프로젝트의 성공여부를 가르는 분수령이 되겠다 싶습니다.
어떻게 만들지 고민중이었습니다.
garry 씨의 pritzker pavillion 이란 프로젝트를 소개받고, 눈이 휘둥그래 지더군요.
by spacus | 2007/11/01 19:27 | works | 트랙백(1)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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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
geographical.amphibiously ceases Gascony bluebonnet ...more

Commented by 공구리 at 2007/11/01 21:39
구조미까지 보여줄 수 있는 타공판을 어떨까? 왠지 모포시스분위기로 빠질 것 같기도 하고.....
관심가지고 보니 앞으로도 줄기찬 업데이트를 부탁해. 예비애기아빠!
Commented by spacus at 2007/11/01 23:17
그렇지 않아도 독일 KME사의 TECU 제품을 수입판매하고 있는 업체를 통해서 copper 관련 제품 종류하고, system에 관해서 협의를 했어. system 중에 TECU@NET 이 perforated 또는 stretched 한것이더라구. 재질에 관계없이 원하는 패턴을 넣을 수 있는데, 비용이 20% 정도 올라간다더군.

(안그래도 모포시스海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어. ㅡ,.ㅡ?)
(토요일날 볼 수 있나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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